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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벨트코리아, 특허뉴스와 홍보 마케팅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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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암호화폐 거래소 블루벨트코리아(대표 방규철)와 특허전문지 특허뉴스(대표 이성용)가  

25일 오후 2시 “블록체인 비즈니스의 업무 협력“을 위해 MOU를 체결했다.


 


블루벨트와 특허뉴스는 ▲블록체인 비즈니스 협업 ▲온라인 및 오프라인 홍보 마케팅 협업 및 협력 


▲기타 네트워킹 및 상장 관련 협업 및 제휴 등 ▲기타 상호 협력할 분야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동남아시아를 거점으로 아시아 시장에 암호화폐 활성화를 위한 


선두주자로 나선 블루벨트는 일본과 한국,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미얀마 등 10여 개국에 거점을 마련해 서비스를 지원하는 다국적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호주 정부기관에 거래소 업체로 등록되어 있으며, 에스토니아와 필리핀에서는 라이선스를 이미 취득했다. 


특히 베트남정부와 필리핀정부의 어드바이저 역할을 하고 있는 


블루벨트는 동남아시아에서 한국의 업비트와 같은 위상을 표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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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규철 블루벨트코리아 대표는 “국내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비롯한


 다양한 문제점을 인지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사업을 시작했다”며 


“블루벨트코리아는 암호화폐에 대한 정식 라이선스를 취득하고 


암호화폐를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시스템과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방 대표는 “현재 블루벨트코리아는 한국에 거점을 마련하고 


베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곧 그랜드 오픈이 준비되어 있어 


조만간 매우 획기적이고 차별화된 거래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성용 특허뉴스 대표는 “4차산업혁명의 중심에 선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암호화폐 시장이 성숙단계로 접어들고 있다. 기술을 중심으로 한 특허전문지답게 


유저의 편의성과 활용성은 물론 유익한 암호화폐를 소개할 예정이다“며 


“무엇보다 블루벨트의 엄격한 상장조건을 거친 성장가능성 있는 


암호화폐를 소개해 건강한 암호화폐 시장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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