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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을 되살리는 블록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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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의 전성시대가 다시 올까?

금을 되살리는 블록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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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물건을 보면 ‘완전 금값이야.’라는 말을 합니다.


인류가 오랜 기간 화폐이자 가치 있는 재화로

다뤘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많이 사용하는 관용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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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 인류가 기원전 5000년 전부터 사용하던 원소입니다.

금을 화폐로 사용하는 금본위제도의 역사도 깊습니다.


금본위제도란 금 자체를 화폐로 활용하거나 금의 무게를

기준으로 화폐의 통화량을 정하는 화폐 제도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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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에 기반했기 때문에 통화 수급이 안정적이고

외부의 충격에 국가의 경제가 큰 영향을 받지 않아

오랜 기간 많은 나라에서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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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금본위제도는 미국에 경제 대공황이 찾아오며

치명적인 단점이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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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본위제도는 내부의 충격에 대응할 수 없습니다.

금의 양이 곧 통화량이기 때문에 경제 상황에 맞게

화폐 발행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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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대공황을 극복하기 위해 금본위제도를 포기하였고

결국 금은 서서히 화폐의 기능을 상실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금에 블록체인을 접목한다는 아이디어가

등장한 최근, 금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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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드 코인


컬러드 코인이란 비트코인 위에 재화의 소유권을

기록한 코인을 말합니다. 즉, 실물 재화를 직접

거래하는 것이 아니라 소유권을 거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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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드 코인에 금을 연동해 거래한다면 금의

한계점이었던 ‘유동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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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거래 관리 플랫폼


금 거래를 관리하는 블록체인 플랫폼도

등장할 예정입니다. 현재 금거래의 부가세

미신고 등으로 인해 약 3.7조 원에 달하는

금액의 탈세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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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플랫폼을 통하면 모든 단계가

기록되어 금 시장의 양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또한 거래 내역을 추적할 수 있기 때문에

금의 출처와 순도를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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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을 통해 금을 거래하면 금의 한계점이라고

여겨졌던 모든 것을 해소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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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을 시작으로 다양한 재화의 소유권을

직접 거래할 수 있는 날이 온다면, 화폐라는

개념에도 큰 변화가 생기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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